2026년 5월 1일 (금) 밤 9시 55분, EBS <명의> ‘고지혈증 약, 꼭 먹어야 하나요?’ 편에서는 내분비내과 전문의 오승준 교수와 함께, 고지혈증 치료에 대해서 방송했습니다. 아래에서 고지혈증 명의 오승준 교수의 진료 예약도 쉽게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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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 고지혈증 약, 꼭 먹어야 하나요?
- 고지혈증 치료, 생활 습관 개선으로 가능할까?
- 고지혈증, 방치했다간 돌연사할 수도 있다?
- 고지혈증 약을 꼭 먹어야 하는 이유
성인 5명 중 1명이 앓고 있는 병, 고지혈증! 문제는 고지혈증을 가벼운 병이라고 여겼다가 급성 심근경색으로 목숨을 잃을 뻔한 환자들이 늘고 있다는 점이다!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가 높다는 건강 검진 결과를 방치하고 최대한 약 먹는 시기를 미루거나, 건강기능식품으로 조절하려 한다.
많은 환자가 고지혈증 약을 기피하는 이유 중 하나는 '고지혈증 약을 복용하면 당뇨병이 생긴다’, 근육이 녹는다’와 같은 속설이 난무하기 때문인데...


과연 고지혈증 약을 둘러싼 속설의 진실은 무엇일까? 또 심뇌혈관 질환 예방을 위해 고지혈증 약을 반드시 먹어야만 하는 환자는 누구일까?
EBS <명의> ‘고지혈증 약, 꼭 먹어야 하나요?’ 편에서는 고지혈증과 당뇨병을 아우르는 대사 질환 치료의 권위자 오승준 교수와 함께 고지혈증 치료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해 본다.
고지혈증, 약 말고 다른 방법으로 치료할 순 없을까?


고지혈증은 60대 이상이 되면 2명 중 1명이 앓는 질환이다. 특히 여성은 폐경으로 인해 10명 중 7명 이상이 고지혈증을 앓게 된다. 한 65세 여성 역시 갱년기에 받은 건강 검진에서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가 매우 높다는 결과를 받았다. 그러나 곧바로 약을 먹지 않고, 콜레스테롤을 낮춰준다는 건강기능식품을 오랫동안 먹었다. 결과는 실패였다.


많은 고지혈증 환자들이 이처럼 약 먹기를 꺼리는데, 식단이나 생활 습관으로 고칠 수 있다고 생각해서다. 고지혈증 약을 먹으면 당뇨병이 생긴다는 등, 약 부작용에 관한 걱정도 큰 이유 중 하나다. 그러나 나이 들어서 생기는 고지혈증은 생활 습관 개선만으로는 치료가 어렵다는 게 명의의 결론이다. 그렇다면, 고지혈증 약을 먹어야 하는 시기는 언제부터일까? 고지혈증 치료를 둘러싼 오해와 진실에 대해 오승준 교수에게 들어본다.
고지혈증, 약 안 먹고 방치했다간 돌연사할 수도 있다?


43세의 비교적 젊은 나이에, 극심한 가슴 통증으로 응급실에 실려 온 한 남성. ‘급성 심근경색’ 진단을 받은 그는 심장 혈관을 넓히는 시술을 받고 죽음의 문턱에서 위기를 넘겼다. 놀랍게도 심근경색으로 스텐트 시술을 받을 당시 그의 LDL은 193mg/dL에 달했다. 과거 건강 검진에서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가 높다는 결과를 들었지만, 병원을 찾지 않았다가 화를 당한 것이다. 이렇게 별다른 증상이 없다는 이유로 약을 먹지 않고 방치했을 때, 최악의 경우에는 심근경색이 첫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다.


고지혈증은 이처럼 혈관이 완전히 막혀서 심근경색, 뇌졸중 등이 찾아오기 전까지는 스스로 인지하기가 어렵다. 그렇다면 고지혈증이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지지 않으려면 어떻게 치료해야 할지, 또 합병증을 부르는 다양한 위험 요인은 무엇인지 명의와 함께 알아본다.
3고(高) 질환이 같이 오는 고지혈증!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고지혈증은 다른 만성질환과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한 56세 남성도 ‘고지혈증’과 ‘당뇨병’을 동시에 진단받았다. 이처럼 고지혈증은 당뇨병(高혈당), 고혈압과 함께 발생하는데, 흔히 ‘3고(高) 질환’이라고 불린다.
특히 고지혈증과 당뇨병을 같이 앓는 환자는 10명 중 7명이 넘고, 세 질환이 모두 있는 환자도 10명 중 4명 이상이다. 동반 질환에 따라 LDL 목표 수치도 달라진다.
단순히 고지혈증만 있을 경우 LDL이 160mg/dL 이상일 때 약을 먹고 130mg/dL 미만으로 낮추면 되지만, ‘3고 질환’이 모두 있으면 LDL을 70mg/dL 미만으로 크게 낮춰야 한다.


그렇다면 고지혈증에 당뇨병, 고혈압이 따라오는 원인은 무엇이고, LDL을 크게 낮춰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또 LDL이 목표 수치에 다다르면 약을 끊어도 될까? 명의는 스스로도 환자이며 약을 복용하고 있음을 고백하며, 나이 들어 생기는 고지혈증 환자가 약을 평생 복용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한다.






EBS <명의> ‘고지혈증 약, 꼭 먹어야 하나요?’ 편에서는 내분비내과 전문의 오승준 교수와 함께, 고지혈증 치료에 대한 환자들의 궁금증을 낱낱이 파헤쳐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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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의료원
1971년 아시아 최대 1천 병상 규모로 개원. 경희대병원,경희대치과병원,경희대한방병원,후마니타스암병원의 4개 병원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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