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5일 수요일 오후 10시 45분 EBS'PD로그'에서는 선재스님 사찰음식을 방송했습니다. 한 그릇에 담은 수행의 맛, 사찰음식을 방송했는데요. 아래에서 피디로그 선재스님 사찰음식 배우기와 선재스님 간장을 바로 주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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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에도 출연한 선재 스님! 사찰 음식의 매력에 빠져들 준비 되셨나요?


선재 스님에게 배우는 사찰음식의 모든 것!
PD로그 ‘한 그릇에 담은 수행의 맛, 사찰음식’
- 그릇을 비워야 사찰음식을 담을 수 있다?! 사찰음식에 도전한 이PD
- 요리사란 재료와 음식을 통역하는 사람
- 기본은 있지만 정해진 레시피는 없는 사찰음식
- 요리 경연 프로그램 출연 당시의 뒷얘기

PD가 직접 ‘일’하며 대한민국 사회를 이야기하다!
EBS <PD로그> ‘한 그릇에 담은 수행의 맛, 사찰음식’ 이 오는 2월 25일(수) 밤 10시 45분 EBS 1TV에서 전격 방영된다.
최근 가장 ‘핫’한 사찰음식의 대가, 선재 스님! 이동윤 PD는 선재 스님을 만나 사찰음식에 대한 모든 것 을 배우기로 한다.
재료 손질법과 레시피만 배우면 될 줄 알았던 이PD.
하지만 스님과의 첫 만남부터 좌 절하고 마는데...!
대중공양 봉사부터 사찰음식 1대1 과외까지.
대한민국 사찰음식 명장 1호, 선재 스님과 함께 한 그릇에 담긴 음식의 진짜 의미를 알아본다.
사찰음식을 배우려면 그릇을 비워야 한다


경기도 남양주시, 불암산 자락에 자리한 불암사.
선재 스님의 사찰음식 법문이 이뤄진다는 이곳을 이동 윤 PD가 찾았다.
이PD를 처음 본 스님의 첫 마디는 ‘나에게 음식을 배우려면 수행자의 마음이 되어 그릇 을 깨끗하게 비울 것’이었다.
이PD는 잠깐 버퍼링이 걸린 듯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이내 그 뜻을 알 수 있었다.
지금까지 자신이 알고 있던 음식의 맛, 지식, 생각 등을 버려야 사찰음식에 대한 모든 것을 온전 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얘기.
하지만 이게 어찌 쉬운 일이던가.
첫 만남부터 쉽지 않음을 느낀 이PD는 과연 수행자의 마음으로 자신의 그릇에 새로운 것들을 담을 수 있었을까?
요리사란 통역사


비구니 스님들만 계신다는 사찰, 대원사에서 대중공양을 펼칠 예정인 선재 스님.
현재 대원사 스님들은 동안거 기간으로 수행에 정진하는 중이다.
동안거란 스님들이 겨울에 3개월간 외출도 하지 않고 집중적 으로 수행만 하는 굉장히 힘든 기간을 말한다.
이에 스님들이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되기 위해 선재 스님 이 팔을 걷어붙인 것이다.
이날 만들 음식의 양은 70인분, 메뉴는 총 8가지. 스님의 제자들과 함께 이PD 도 일손을 돕기로 했다.
재료 손질부터 설거지까지 뭣 하나 배움 아닌 게 없었다는 이PD.
음식 맛을 좌 우하는 최고의 조미료는 정성임을 배웠고, 또 마음을 닦는다는 생각으로 하는 설거지는 천 번 닦아 안 되면 천 한 번 닦으면 된다는 철학까지 깨닫게 됐다는데.
무엇보다 선재 스님이 직접 짜고 준비한 메뉴 와 재료에서 ‘배려’라는 것을 배웠다. 움직임 없이 수행하는 스님들의 약해진 소화력을 돕기 위한 양배추, 무 등의 재료와 스님들의 입맛에 맞춘 음식의 간과 메뉴들. 선재 스님은 재료와 먹는 이를 이질감이 없 도록 이어주는 것이 요리사라며 중간자로서 얼마나 통역을 잘해주는가가 중요하다 말한다.
기본은 있지만 정해진 것은 없는 사찰음식의 레시피


음식을 못 해도 충분히 할 수 있는 게 사찰음식이라 말하는 선재 스님. 이PD는 선재 스님의 1대1 지도하 에 사찰음식에 대해 제대로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배울 음식은 연근 수제비와 톳 무채 무침, 그리고 시금치 무침이다. 음식을 하는 내내 계속 이PD에게 간을 보게 하고 어떤 맛이 좋냐고 물어보는 선재 스 님. 그 이유는 음식은 먹는 이를 위해 만드는 것이기에 그때그때, 사람과 장소, 그리고 시기에 따라 달라 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본은 있지만, 정해진 레시피는 없다고 말하는 선재 스님. 오히려 중요한 것은 레시피가 아니라 제철에 맞게 먹는 것과 선조들이 쌓아온 지혜를 배우는 것이라 말한다.
요리 경연 프로그램의 뒷얘기


선재 스님과 함께 공양을 하던 중 나온 스님의 깜짝 발언. ‘이게 그 비싼 거 썼다는 참기름’. 한 요리 경연 프로그램에서 고가의 참기름과 간장을 썼다고 하여 말들이 조금 돌았었는데 그걸 알고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스님은 그 논란이 시비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오히려 우리의 장에 대한 가치를 알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는데. 우리의 장 하나를 만들기 위해선 긴 세월과 인간의 노고가 합해져야 하는 것. 노력과 정성이 들어간 만큼 소중한 우리 식재료의 가치를 모두가 알아줬으면 한다고 말한다.




- 선재 스님 “요리사란 인간과 자연의 생명을 연결하는 통역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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