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5일 월요일 오후9시 SBS'생활의 달인'에서는 빵의 성지 대전의 찹쌀떡 달인을 방송했습니다. 대전 찹쌀떡 달인인 김승훈(경력26년)달인이 출현했는데요. 아래에서 생활의 달인 대전 찹쌀떡 달인 '영춘모찌'의 전국 택배 주문을 해 보세요.

대전의 찹쌀떡 달인
김승훈 (남 / 60세 / 경력 26년)
빵의 성지 대전의 찹쌀떡 달인
대전 찹쌀떡달인 김승훈달인 바로 주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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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춘모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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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하면서도 쫀득한 찹쌀피. 그 안에 어떤 속이 들어 있을지, 한입 베어 무는 순간까지 궁금해지는 찹쌀 모찌!
겉보기엔 작고 소박해 보이지만, 마감시간도 되기 전에 순식간에 사라져 버리는 가게가 있다는데!


한 손에 쥐면 말랑하게 들어오는 이 찹쌀피 안에는 통팥이 가득! 곱게 갈지 않고 그대로 살아 있는 팥알이 톡톡 씹히며, 쫀득한 피와 어우러져 묘한 중독성을 만들어낸단다.
과하게 달지 않은 담백한 맛 덕분에, 하나를 먹고 나면 어느새 다음 모찌를 집게 된다고.
이 조화로운 식감과 균형 잡힌 단맛이 사람들의 발길을 붙잡는 비결이다.


현지인들 사이에선 이미 ‘알 사람은 다 아는’ 간식으로 통하지만, 소문을 듣고 일부러 타 지역에서까지 찾아오는 손님들도 적지 않다고.
멀리서 왔다는 말을 들으면, 이 모찌가 가진 힘을 실감하게 된단다.
쫀득한 찹쌀피와 각기 다른 속이 만들어내는 매력은, 유난히 추운 겨울에도 사람들을 거리로 불러낸다!


두꺼운 외투를 여미고 줄을 서서라도 꼭 한입 맛보고 싶은 특별한 모찌.
이 겨울, 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 찹쌀 모찌의 매력을 만나러 찾아간다.


영춘모찌
주소 : 대전 중구 중교로 40 1중구청역 1번 출구에서 457m미터
찾아가는길 : 성심당에서 5분거리 대전 중구청에서 5분거리 중앙로역 3번출구 5분거리
영업시간 : 09:00 - 13:00
정기휴무 : 매주 일요일
재료 소진시 조기 영업종료합니다.
전화번호: 0507-1378-9400
가격표
수제앙금모찌 1,200원
수제과일모찌 1,800원
수제팥양갱 1,500원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youngchunmozzi_official?igsh=eHR3amd6NXk0d3l4&utm_source=q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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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춘모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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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영춘모찌는 무방부제·무색소 생산 원칙을
고수하며 매일 한정 수량만을 직접 생산하고 있습니다.


최근 조기 품절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기존 영업시간을 단축하여 매일 오후 1시 마감으로 영업시간이 변경되었습니다.
당일 제품 품절 여부는 영춘모찌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를 통해 실시간으로 안내드리고 있으니, 방문 전 참고 부탁드립니다.



항상 영춘모찌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춘모찌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youngchunmozzi_official
<국내 유일 색동 원단의 달인>
국내에 단 한 곳만 남은 색동직물공장. 요즘 시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색동 원단 대부분은 프린트로 찍어낸 것들이지만 이 공장은 다르다! 여전히 실 하나하나에 색을 입히고, 배열을 맞춰 베를 짜는 옛 방식 그대로 색동을 만든다는데!

색동은 일반 직물과 시작부터 다르단다. 원사를 구입해 실로 가공하고, 실을 꼬아 염색한 뒤, 그 색을 하나하나 배열해 경사를 세운다고. 세로 실을 빽빽하게 감아 올린 후, 가로 실로 베를 짜야 비로소 색동이 완성된단다. 찍어낸 무늬로는 흉내 낼 수 없는 색의 깊이, 실이 만들어내는 질감, 그리고 손과 시간으로만 완성되는 직물의 무게 때문이라는데. 색동을 보는 기술은 물론이고, 국내 유일하게 남은 직원과 사장님의 2인 1조 합 또한 놀랍다는데! 한 번에 실 10줄을 잡아 그 실을 작은 공간 사이에 끼운단다.
국내 유일이라는 말보다, 사라지지 않게 지켜왔다는 사실이 더 묵직하게 다가오는 공간. 조용하지만 단단하게 이어지고 있는 특별한 색동직물공장을 만나본다.
<은둔식달 - 원당 잔치국수 달

인·시흥 잔치국수 달인>
요즘처럼 자극적인 메뉴가 넘쳐나는 시대엔 깔끔하고 시원한 맛이 조용히 밀려나기 쉽다. 그런데도 사람들이 여전히 찾는 음식. 바로 잔치국수! 속이 편해서, 매일 먹어도 부담이 없어서, 뜨끈한 국물과 얇은 면발의 조화를 잊을 수 없어서 찾는다는데. 그렇게 찾아간 골목 끝, 묵묵히 국수를 말아온 사람들이 있다.
먼저 이른 아침부터 육수를 끓이며 하루를 시작하는 ‘ㅈ’집. 멸치와 디포리, 다시마를 기본으로 열 가지가 넘는 재료를 더해 2시간 넘게 끓여 낸 육수는 맑지만 얕지 않다는데. 한 숟갈 뜨면 짜거나 튀는 맛없이, 천천히 입안에 퍼진다. 이 집의 시그니처 메뉴는 얼큰 부추 국수! 산더미처럼 쌓아주는 부추가 킥이란다. 부추가 흐물해지는 걸 막기 위해 주문과 동시에 무쳐내는 부추무침은 빼놓을 수 없는 별미라고. 국수를 오래 해온 사람이 아니면 만들기 힘든 맛이란다.


두 번째는 번호표를 받아야 입장할 수 있는 시흥의 ‘ㅈ’집. 점심때를 훌쩍 넘긴 시간에도 줄이 어마어마하단다. 진하게 낸 육수의 맛이 차원이 다르다고! 고명으로 올라간 신선한 야채들도 국수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단다. 진한 육수로 한 번, 양념장을 넣어서 또 한 번. 계속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에 오늘도 줄을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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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유행 없이, 요란한 홍보 없이, 잔치국수 한 그릇처럼 따뜻한 인심이 살아 있는 잔치국수 집을 만나본다.
<약사 달인>
기침·콧물·몸살. 그리고 이유 없이 따라오는 만성 피로까지. 건강의 적신호는 늘 예고 없이 찾아오기 마련. 병원에 가기에는 가볍고, 그냥 넘기기에는 몸이 너무 무거운 날. 자연스럽게 발길이 향하는 곳, 약국. 그곳에 11년 차 약사 윤유현 달인이 있다. 약사계의 스타 강사로 불리는 그는 SNS를 통해 일상 속 불편함에 대한 현실적인 대처법을 알리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는데. 윤유현 달인의 인기 비결은 바로 영양제 꿀조합!

감기 오기 전, 몸이 으슬으슬할 때 미리 챙겨 먹는 갈근탕 조합부터. 면역력이 급히 떨어졌을 때 필요한 비타민 레시피. 회식 다음 날 숙취로 정신 차리기 힘들 때의 생존 조합까지.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효과적인지, 어떤 것은 피해야 하는지. 약사의 시선으로 정확하게 짚어준다!
이름도 어려운 성분들, 알듯 말듯 헷갈리기만 했던 영양제의 세계. 약이 되는 정보와 독이 되는 오해를 가려내는 시간! 윤유현 약사 달인과 함께 영양제의 모든 것을 파헤쳐 본다.
<달인 쇼츠 - 우쿨렐레 성대모사 달인 + 건배사 달인 + 중심 잡기, 왁킹 댄스 달인>
신기한 기술은 본 적 있지만, 이 정도면 ‘별나다’ 싶을 달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듣는 순간 헉, 보는 순간 고개가 갸웃해지는 능력들! 평범한 재주를 상상했다면 큰 오산이란다.
먼저 우쿨렐레 하나로 드라마 대사를 모사하는 정지환 달인! 우쿨렐레를 튕기는 순간, 드라마 속 대사가 귀에 들리는 듯한 착각이 든단다. 눈을 감고 듣고 있으면 장면이 자동 재생될 정도라고! 절대음감에 표현력까지 더해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듣자마자 무슨 장면인지 알겠다”라는 반응이 쏟아졌다는데. 음악과 연기를 동시에 듣는 느낌을 주는 이색 연주의 달인을 만나본다.
다음은 한 해의 시작과 끝, 회식과 모임에서 빠질 수 없는 ‘건배’의 순간. 하지만 매번 반복되는 ‘짠~’은 이제 식상하다! 이 틀을 깨버린 인물이 있으니, 바로 송미리 달인. 듣는 순간 웃음이 터지고, 따라 하고 싶어지는 신박한 건배사로 SNS를 뜨겁게 달궜단다. 말 한마디로 분위기를 뒤집는 달인의 비법이 공개된다.
마지막으로 올해 열두 살, 아직 어린 나이지만 균형 감각만큼은 어른들도 감탄할 수준의 달인이 있다는데! 양발로도 버티기 힘든 보수볼 위에서 한 다리로 중심을 잡는 것은 기본. 심지어 구두를 신고 춤까지 춘다고. 흔들림 없는 자세, 여유로운 표정까지 더해져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한단다. 코어 하나로 무대를 장악하는 놀라운 균형의 김소은 달인을 만나본다. 듣기만 해도 놀랍고, 보기만 해도 고개가 끄덕여지는 별난 능력들. 달인들의 이색 퍼포먼스는 어디까지일지! 생활의 달인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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